목표, 그 성취의 기술 -브라이언 트레이시 저(3)

Posted at 2009/12/16 10:26 // in 밑줄긋기/life // by 이지연

내면과 외면을 일치시켜라


외면적으로 하고 있는 일이 내면의 가치관과 일치될 때 가장 큰 행복을 느낀다. 스스로 선하고 올바르고 진실하다고 여기는 것과 완전히 일치되는 삶을 살 때에야 비로소 자율적으로 행복을 느끼고 자신과 세계에 긍정적인 태도를 지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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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적으로 느끼는 행복! 누군가 갖다주는 행복이 아닌.

많은 경우 '남의 기준에 따른' 행복을 쫓다가 결국 그것을 이뤄내도 성취감은 잠시, 이후 허무함을 느끼게 된다.

너무 당연한 말임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우리 일상에서는 내면과 외면이 일치하지 않는 것에 대해 너무 당연하게 생각한다.

'인생이 뭐, 그렇지.'라는

주도권을 남에게 주는 생각에서 벗어나야 한다.

2009/12/16 10:26 2009/12/16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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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그 성취의 기술 -브라이언 트레이시 저(2)

Posted at 2009/11/24 09:38 // in 밑줄긋기/life // by 이지연
가능성이 아닌 ‘어떻게’를 고민하라.

완벽한 미래를 상상하면서 던져야 할 유일한 질문은 “어떻게?”이다. 실패한 사람들은 항상 목표가 가능할지에 대해서만 생각한다.  하지만 최고의 성취자들을 “어떻게?”라는 질문을 던지고 비전과 목표를 실현시키는 방법들을 열심히 찾아 다닌다.

-->'될까?' 에서 '어떻게?'로의 사고의 전환은 생각의 에너지를 행동의 에너지로 옮길 수 있는 능력을 부여하는 것 같습니다. 생각해보면, 참 쉬운건데. 실제 생활에선 '될까?'에 계속해서 머물게 하는 아이러니...
2009/11/24 09:38 2009/11/24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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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그 성취의 기술 -브라이언 트레이시 저(1)

Posted at 2009/11/10 11:32 // in 밑줄긋기/life // by 이지연

밑줄을 치고 컴퓨터로 옮겨가면서 3번째 정독하고 있는 책이다.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인생도 그러했고(고등학교 중퇴의 이력으로 밑바닥에서부터 시작해 지금은 세계 최고의 컨설턴트로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치고 있다) 존경받는 많은 사람들이 목표지향적이었다는 것은 익히 아는 사실이다.

이 책은 어떻게 하면 인생의 목표를 세우고, 어떻게 하면 하나씩 이뤄갈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론'적 책이다.

이 책에 나온 많은 질문에 스스로 답하면서(종이에 적는 것이 좋다) 읽다보면, 5년 후, 10년 후의 자신의 모습에 대한 그림 뿐 아니라 그 목표를 위해 당장 다음날, 내일, 오늘 무엇을 해야하는지 거짓말처럼 알 수 있게 된다.


당신은 스스로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유능한 사람이다

우리는 일평생 사용해온 것보다 훨씬 많은 잠재능력을 소유하고 있다. 나보다 유능한 사람도 없고, 나보다 현명한 사람도 없다. 누구나 서로 다른 시기에 서로 다른 영역에서 다른 이들보다 현명하거나 유능할 뿐이다.

(p.88)

à누구에게나 위로가 되면서도 도전이 되는 말이다. ‘잠재능력 대한 믿음은 위로이기도 동시에 책임이다.  

자신의 잠재능력을 제한하는 것은 어쩌면 뒤의 안전한 영역으로 숨어 아무것에도 도전하지 않으려는 것이 아닐까

2009/11/10 11:32 2009/11/10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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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라, 그들처럼 -서광원 저 (1)

Posted at 2009/11/03 23:04 // in 밑줄긋기/life // by 이지연

시작하라, 그들처럼 -서광원 저


생명력이란 살아남는 능력만을 의미하는 아니다.

새로 시작하는 능력이기도 하다.  –스코트 피츠제럴드

 

아래 세 개의 문장이 와 닿는다면^^; 반드시 권하고 싶은 책이다.


뭔가를 해야 같은데 해야 할지 감이 오질 않는다. 뭔가를 해야 한다는 마음만 거품처럼 가슴속을 채우고 있다.  (p.12)


지금 내가 가고 있는 길이 진정한 나의 길인가? (p.21)


마음속에 있는 길을 찾아야 한다. 길이 끝나는 곳에서 스스로 길이 되어야 한다. (p.23)

 

번째 시작

남다른 시작을 위한 질문 3가지

 

1. 지금, 칼자루를 쥐었는가, 칼끝에 있는가


이렇게 죽을 것처럼 징징대지 말고 죽을 것처럼, 아니 죽었다고 생각하고 해보란 말이야. (p.34)

▶ 스스로 징징대는 스타일은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문득 내 마음 속의 징징거림도 해당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떤 일을 죽을 것처럼, 한 적이 있었나? 그래서 지금부터 그래보기로 했다.

언젠가 번은 홀로 서야 때가 있다. (p.35)

▶그 언젠가가 바로 지금이다!

 

2. 나만의 생존 무기가 있는가

나만의 무기가 없는 생명체는 조만간 도태된다. 나만의 무기는 없는데 자신감만 있다면 그것은 허세다. 무기는 있는데 사용할 줄 모른다면 무능력이다. (p.46)

▶ 나는? 허세와 무능력 사이를 오가는 날들 ^^;; 그런데 다행인 것은 허세보다는 무능력이 더 많아 보인다는 것!

3. 나는 살아 남을 수 있을까

뭔가 오고 있다. 분명히 뭔가 오고 있다. 그런데 잘 보이지 않고 잘 들리지 않는다. 그럴수록 신경은 예민해진다. 우리는 여기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그런데 이 조바심은 어디에서 시작된 것일까? (p.54)

▶ 미국의 한 조사에 의하면, 위험한 사고를 경험한 피해자들은 불길한 전조를 느꼈다는데 그것을 무시했다가 사고를 당한다고 한다. 불길한 전조라... 집중하면 보일까?


저자는 그 답을 두 번째 챕터에서 다루고 있다.    ------------- 투비 컨티뉴~  ^^

2009/11/03 23:04 2009/11/03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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